국립광주박물관은 12월 18일 국립박물관 최초로 도자기를 전문으로 소개하는 “도자문화관” 을 공개합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아시아 도자문화 교류의 거점'이라는 핵심 목표 아래 첫 단추로 4년간의 준비 끝에 “도자문화관”을 건립하여 도자기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전문 전시관을 개관합니다. 도자문화관은 지상 2층 규모의 건물로, 1층에는 3개의 상설전시실(한국도자, 신안해저도자, 디지털 아트존), 2층에는 석조물 마당과 뮤지엄샵, 카페 등 관람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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