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유학시절 앓았던 ‘이명증’을 모티브로, 신체의 여러 기관과 그로부터 발생하는 숨소리, 심장뛰는 소리 등을 사운드와 인터렉티브 기술로 구현한 작품을 통해 다양한 소리가 지닌 잡음에 대한 경각심, 미술이 지닌 사회적 역할 및 그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