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움직임이 교차하며 서로를 잇고, 함께 일어서 뛰어오르는 몸들. 흔들림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흩어진 몸들은 마침내 하나의 흐름이 된다. 인간 존재를 향한 예리한 시선으로 밀도 있고 강렬한 몸의 언어를 선보여 온 허성임과 레아 티라바소, 두 안무가의 세계를 2026 청년교육단원의 무대를 통해 만난다.
공식 페이지 보기 › 너나픽에서 담아두고 그날 알림받기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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