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2012년까지 유물을 기증한 기증자 7명과 1개 문중의 삶과 유물에 담긴 이야기를 조명한다. 영상과 전시를 통해 기증자의 뜻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관람객이 ‘우리 집의 보물’과 그 의미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