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한빛인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 전시가 10월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운영됩니다. 제11회 그리다방네모展 《보통의 기적》은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예술로 담아낸 전시입니다. 발달장애 미술작가들이 일상에서 발견한 기쁨과 감정, 익숙한 풍경을 각자의 시선과 표현으로 풀어냈으며, 올해는 작가별 개성과 작품 세계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개인 부스형 전시로 구성됩니다. 또한 그리다방네모와 함께하는 초대작가 5인(발달장애 미술작가)의 작품도 함께 선보여 더욱 다채로운 장애예술가들의 예술적 시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평범한 하루 속에 숨겨진 작은 기적을 발견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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