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룸’은 무대에 오르기 전 잠시 머물며 다가올 순간을 준비하는 공간을 뜻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저마다의 방식으로 변화의 힘을 쌓으며 다음 장면을 준비하는 존재들의 시간을 조명합니다. 개막일에는 작가와 함께하는 오프닝 리셉션과 사전 예약자를 위한 도슨트 투어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공식 페이지 보기 › 너나픽에서 담아두고 그날 알림받기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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