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과 기억이 하나의 고정된 의미로 머물지 않고, 현재의 감각과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변화한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색을 쌓고 지우는 중첩의 회화 과정을 통해, 확정된 답을 전달하기보다 새로운 관계와 질문이 계속 작동할 수 있는 '미환원의 표면'을 만들어내고자 하는 실천을 담고 있다.
공식 페이지 보기 › 너나픽에서 담아두고 그날 알림받기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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