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세대를 대표하는 두 안무가가 서로 다른 감각과 스타일로 전통음악 '시나위'를 춤으로 풀어내며,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