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겹겹은 개인의 홀춤에서 출발하여 무용수 각자의 내면에 축적된 삶의 경험과 감정의 ‘겹(layer)’을 탐구하고 이를 하나의 공동 서사로 확장해 나가는 작품이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