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과 친구들’이 2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로 찾아온다. 피아니스트 김정원을 중심으로 이진상(피아노), 임지영(바이올린), 김동현(바이올린), 신경식(비올라), 문태국(첼로)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 선보이는 로맨틱 앙상블 무대.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