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내일을 만나는 시간, The NEXT. 시티 오브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 오보이스트 송현정이 들려주는 오보에의 매력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