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CODA)로 살아온 도영의 이야기를 통해 농인·청인·코다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그린 베리어프리 연극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