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길목에서 미술의 평화를 전합니다. 지친 일상에서 조말 작가가 건네는 다정한 위로와 따뜻한 기쁨을 나누고자 작가의 말씀을 준비했습니다. ‘홀리한’ 작가와 ‘언홀리한’ 기획자의 미술 사랑을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오셔서 자리를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