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소개 은 대구의 대표적인 도심 하천인 ‘신천’을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시선과 감각으로 새롭게 바라보는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참여 예술가들은 신천을 직접 걷고 관찰하며 마주한 풍경과 소리를 기록하고, 각자가 느낀 신천의 모습과 기억을 회화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회화는 다시 애니메이션과 영상으로 확장되고, 신천 현장에서 직접 채집한 소리는 사운드스케이프로 재구성되어 하나의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이어집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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