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평범한 순간과 그 안에 담긴 섬세한 감정들을 자신만의 언어와 담담한 목소리로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강아솔. 조용히 마음에 스며들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그의 음악을 오는 11월, 아트센터 림에서 만납니다. 강아솔의 노래와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그 음악에 온전히 귀 기울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 강아솔이 전하는 따뜻한 안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식 페이지 보기 › 너나픽에서 담아두고 그날 알림받기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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