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용계를 이끌 차세대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 2026년 국립무용단이 주목한 세 명의 안무가 이이슬, 송윤주 선승훈과 지난 2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차세대 무용수(2026 국립무용단 청년교육단원)가 만나 뜨거운 에너지로 무대를 채운다. 젊은 예술가들의 재기발랄한 실험과 도전, 반짝이는 상상력은 한국춤의 미래를 기대하게 한다. 세 명의 안무가가 각기 다른 시선과 감각으로 펼쳐내는 세 편의 무대는 관객에게 신선한 자극을, 예술가에게는 새로운 가능성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안무가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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