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한재민과 국립국악관현악단 가야금 수석 문양숙, 부소니 콩쿠르 수상자 피아니스트 김도현이 서울시향 단원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주제로 선보이는 2026년 마지막 실내악 공연 '체임버 클래식스'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