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의 부지휘자로 인연을 맺은 최수열과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이자 포르테피아노 거장인 크리스티안 베자위덴트하우트의 협연과 함께, 서울시향이 2006년생 라이징 작곡가 이하느리에게 위촉한 신작을 최초로 선보이는 무대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nunapic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