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마켓 서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기간7월 17일(금) ~ 9월 27일(일)
시간10:00~19:00
장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요금- 성인 5,000원 - 유아/청소년/어린이(만36개월~19세) 2,500원 - 경로(만65세이상) 3,000원 ※ 무료 : 장애인/국가유공자/예술인패스 소지자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공식 페이지 보기 › 너나픽에서 담아두고 그날 알림받기

이런 행사, 앱이 주말마다 골라드려요

이번 주말 뭐 하지? 행사 발견부터 저장·실행까지, 취향 앱 너나픽
nunapick.com